영등포구, 새해 소망나무 이벤트 실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2010년 새해 바람을 소망나무에 걸며 이웃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행사가 마련된다.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경인년 새해를 맞아 오는 31일 오전 10시 30분 구청장과 구 간부진이 방문고객과 함께 소망나무에 새해 희망을 걸며 옷을 입힌다.
이번 소망나무는 31일부터 내년 2월 17일까지 구청과 보건소 입구에 설치되며 모인 소망카드는 내년 정월대보름 달집 태우기 행사시에 태워 날려 보내며 구민들과 함께 소원성취 기원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pos="C";$title="";$txt="김형수 영등포구청장이 지난 해 ‘소망나무 이벤트’에서 소망나무에 새해 희망을 담은 글을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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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 누구나 1층 안내 창구에서 행복 어울림 소망 희망 꿈 등이 담긴 5종의 카드를 받아 새해에 이루어지길 바라는 것을 적어 소망나무에 걸며 바람에 대한 각오를 다질 수 있다.
김형수 구청장은 “구민들이 새해 소망과 목표를 다짐함으로써 스스로 변화하고 노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도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구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복지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다각도의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670-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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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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