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올해 동물의약품 수출액 700억원이 넘을 전망이다.
10월 현재 동물용의약품 수출액(원료 포함)은 총 685억3000만원(전년 동기대비 52.8%)이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이 같은 수출실적과 전년대비 신장률, 수출국가수 및 수출품목수를 종합 해 오는 23일 동물용의약품 수출우수업체 및 자율점검 우수업체에 대한 시상식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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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용의약품의 수출촉진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시상식에서 최우수 수출업체로는 이글벳(장관상)이 ▲우수업체(검역원장상)로는 코미팜(수출국상), 신일바이오젠(수출품목상), 우진비앤지(수출신장상), 씨티씨바이오(수출액상) 등 4개 업체가 ▲특별공로상(검역원장상)에는 고려비엔피와 다원케미칼(한국 동물약품협회장상)이 선정돼 상패 및 상금을 수여받았다.
검역원은 이날 자율점검제 결과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제조부분에는 바이엘코리아가, 수입부분에는 인터베트코리아가 최우수업체(장관상)로 선정됐고, 우수업체(검역원장상)로는 고려비엔피, 우성양행, 포켄스, 바이오노트 및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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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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