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디지털 일안 반사식 카메라(DSLR)를 안전하게 이동시킬 수 있는 포토 트레킹 배낭인 블랙 시리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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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시리즈는 두 가지 사이즈인 '히든'과 '그랑데'로 코오롱스포츠의 기술력과 고객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제품이다. 렌즈케이스 탈부착 밴드, 포토트레킹 카메라 스트랩, 지지대 평판을 더욱 강도 높은 소재로 교체하는 등 다양한 확장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자신이 필요한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무거운 장비를 메고 트레킹 할 때 몸에 주는 피로와 부담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오롱스포츠 등산배낭에 적용되는 이중 스펀지 어깨 멜빵과 등판의 인체공학적 시스템을 적용했다. 가격은 히든 24만원. 그랑데 30만원.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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