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하이투자증권(사장 서태환)이 증권업계 최초로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개인별 맞춤화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개인별 맞춤화면 서비스란 고객이 매매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별도의 맞춤화면 제작을 요청하면 회사가 제작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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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고객이 선호하는 기능을 조합해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함으로서 고객은 전용 HTS를 이용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별 맞춤화면을 이용해 보다 손쉽게 주식투자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서비스 신청은 싸이칸 Plus 팝업 화면과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www.hi-ib.com)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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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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