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영국의 11월 재정적자가 203억파운드(330억달러)에 달해 지난 1993년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지난 해 같은기간 155억파운드의 재정적자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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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전문가들은 230억파운드의 재정적자를 예상했지만, 예상치보다는 밑돌았다.


무디스는 영국이 AAA 등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자를 줄여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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