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방송인 지석진이 SBS '신동엽의 300' 첫 방송 이후 최초로 5000만원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300' 제작진에 따르면 지석진은 지난 16일 이뤄진 '직장인특집' 녹화에서 최종 문제의 답을 맞춰 5000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신동엽의 300'은 지난 10월 6일 첫 방송 이래 한 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날 마지막 문제에서 지석진은 '구조조정이나 명예퇴직을 당할까봐 밤잠 못 이룬 적이 있다'는 질문의 응답자수를 정확히 맞혀 상금 5000만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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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은 오는 2월께 세금을 제외한 3900여만을 받게 되지만 사용 용도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석진은 이날 녹화 초반 5000만원의 상금을 받으면 뭘 하겠느냐는 신동엽의 질문에 "이 자리에 온 직장인들께 회식비를 쏘겠다"고 말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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