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포네이처는 15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0억원 규모(보통주 200만주)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정 대상자는 개인투자자 우모씨이며 신주 발행가액은 500원. 신주는 28일 상장될 예정이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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