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일본 대기업 제조업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단칸지수가 4분기 마이너스 24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4일 보도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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