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경인양행은 중국 내 계열사 키스코 상하이가 차입한 채무액 23억2640만원에 대해 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78%를 차지하는 규모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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