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출시와 함께 연말 직장인 선물 증정 이벤트 실시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원두커피 전문기업 쟈뎅이 신제품 '마일드 원두커피백' 2종을 선보이며 기존 커피 믹스 제품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제품은 '마일드 아메리카노 원두커피백'과 '마일드 헤이즐넛향 원두커피백'의 2종으로 1회 분량의 원두가 종이컵에 딱 맞는 용량으로 티백 안에 들어 있어 뜨거운 물에 우려내기만 하면 원두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가격은 기존 원두커피의 3분의 1 가량인 1포 기준 100원대 중반으로 저렴하다. 이는 커피믹스와 비슷한 가격대이다.


이로써 그동안 저렴한 가격과 편리성을 앞세워 커피시장을 선점하고 있던 커피믹스와 원두커피백의 본격적인 대결 구도가 펼쳐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쟈뎅 관계자는 "이번 제품을 통해 사무실에서도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커피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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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쟈뎅은 직장인들을 위한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직장인 신청자 중 50명을 추첨으로 선정해 10인 기준 4개월 분량의 마일드 원두커피백 2종을 직접 회사로 배송해 준다. 오는 15일까지 쟈뎅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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