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자사의 주식가격 안정 및 임직원의 상여금 지급을 위해 자기주식 30만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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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예정금액은 19억5900만원이며 취득기간은 오는 10일부터 2010년 3월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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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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