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8일 토지 자산 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장부가액 90억원, 재평가 금액 215억원을 기록, 재평가 차액 12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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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가 대상은 충남 연기군 전동면 노장리 404-10 외 54건이며 대화감정평가법인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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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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