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디바 비키";$txt="[사진출처=비키 미니홈피]";$size="510,377,0";$no="200906261518234004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여성그룹 디바 출신 비키가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
비키는 지난 7일 오전 6시30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18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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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비키는 지난 7월 결혼한 이후 5개월 만에 득남하는 기쁨을 누렸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비키는 지난 7월 25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회사원 A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두 사람은 2003년부터 같은 미용실에 다니면서 알게 된 사이로 어느 정도 친해진 후에는 수영장, 음식점 등을 함께 다니며 사랑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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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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