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그룹 디바의 비키가 지난 7월25일 결혼식을 올렸다.


비키는 이날 서울의 한 성당에서 회사원 A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비키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In july 25th, 2009...two become one'이라는 메시지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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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2003년부터 같은 미용실에 다니면서 알게 된 사이로 어느 정도 친해진 후에는 수영장, 맛집 등을 함께 다니며 사랑을 싹티웠다.


한편 비키는 지난 6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결혼 소식을 미리 알리기도 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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