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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리포터 김태진이 결혼식에 앞서 행복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13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헤리츠 타워 컨벤션 헤리츠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김태진은 이번 결혼식을 관장하는 황마담 웨딩컨설팅측을 통해 예비신부와 함께한 웨딩사진을 9일 공개했다.
예비신부 유 씨는 현재 한 국내 항공사의 국제선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김태진은 지난 2001년 케이블채널 Mnet의 9기 공채 VJ로 데뷔, 이후 리포터로 활동해 왔다.
이들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이날 결혼식에서는 김생민, 조영구, 김태진 등 동료 연예리포터들은 물론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축가는 김태우가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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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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