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모로골프장, 불우이웃에 '사랑의 쌀'
경기도 여주 솔모로골프장이 불우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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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승 솔모로골프장 사장(사진 오른쪽)은 8일 체리코스 5번홀 부근에서 직접 재배해 수확한 쌀 800㎏을 인근 지역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을 위해 가남면사무소에 기증했다.
솔모로골프장은 독거노인 초청 자선행사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메리츠솔모로오픈에서 자선기금을 모아 난치질환 아동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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