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영국 주식시장이 이틀연속 하락하고 있다. 전일 벤 버냉키 미 연준(Fed) 의장이 미국 경제에 역풍이 우려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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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오전 9시 현재 런던증시에서 FTSE 100지수가 전일대비 8.74포인트(0.2%) 떨어진 5301.92를 기록하고 있다. FTSE All-Share지수도 0.2% 떨어졌고 아일랜드 ISEQ지수도 1.3% 하락세다.
영국의 최대 소매판매업체 테스코가 3분기 수익하락 전망에 따라 전일대비 2.3% 하락해 424.4펜스를 보이고 있고, 세계 최대 광업체 BHP빌리턴이 1.3% 떨어져 1886펜스를, 광산업체 엑스트라타도 1.5% 내린 1056펜스를 기록중이다. 영국 최대 게임업체 게임그룹도 10% 폭락해 130펜스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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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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