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디오텍이 오는 10일 코스닥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AD
8일 한국거래소는 디오텍의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으며 오는 10일부터 매매거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디오텍은 터치 스크린용 필기 인식, 모바일 전자사전 등을 개발하는 회사로 올 상반기 매출액 66억원, 순이익 18억원을 기록했다. 공모 금액은 64억원으로 상장주선은 한화증권이 맡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