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남일보 신임사장에 김진영 전 광주일보 사장(57)이 취임했다.


8일 오전 11시 30분 광주 서구 쌍촌동 광남일보 사옥 6층 편집국에서 박성태 전 사장의 이임식과 김진영 신임사장 취임식이 열렸다.

이 날 이취임식에는 임영욱 아시아미디어그룹 회장, 김희순 상록수 신문사장, 이승범 광남일보 편집국장, 신동원 광남일보 전무와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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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임사장은 1978년 전 전남매일신문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광주일보 사회부, 교육부, 경제부, 월간부, 제2사회부 기자를 거쳐 월간부장, 사회2부장, 사회1부장, 정치부장을 역임했다. 이어 편집부국장, 편집국장, 기획조정실장을 차례로 거쳤으며 광주일보 대표이사·사장을 역임했다.

또한 김 사장은 한국기자협회 광주·전남지부장, 한국기자협회 부회장,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이사, 한국신문협회 이사 등 언론계의 중책과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 언론인이다.

광남일보 은용주 기자 yong@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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