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7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말 미국증시가 고용지표 호조로 인해 상승세로 장을 시작했으나 금리 조기 인상에 대한 우려감이 고개를 들면서 장중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을 보였다.
국내증시는 두바이 사태 이후 급락한 부분을 만회하면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코스닥 시장도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5일 연속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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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 종목으로 상승권 매수물량이 소폭 유입되고 있는 가운데 업종별로는 소프트웨어, 통신장비, 인터넷, 기계장비, 정보기기, 디지털콘텐츠 등이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초가 출발은 강보합권이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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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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