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가구에 연탄·등유 등 전달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카드는 신입직원 55명을 포함해 임직원 100명이 저소득 가정의 겨울나기를 돕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신한카드 임직원들은 이날 서울 홍은동, 홍제동 소재 총 160여 저소득 가정에 연탄, 등유, 쌀, 라면, 전기장판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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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한 신입직원은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인 회사에 입사하게 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2007년부터 매년 겨울마다 난방 물품 등을 지원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홍제동 지역 저소득 가정 40가구에 연탄 등을 전달한 바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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