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과로로 쓰러진 조원석이 오는 5일 퇴원할 예정이다.


조원석 측 한 관계자는 4일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신종플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건강이 많이 호전돼 오는 5일 퇴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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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MBC '하땅사', 경인방송 라디오 '달려라디오' 등 현재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 대한 스케줄은 다음 주부터 정상적으로 소화해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원석은 내년 초 정규 1집 앨범을 발매하고 가수로 활동에 나서는가 하면 SBS '별을 따다줘'에 출연, 연기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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