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보해양조는 4일 광주시청에서 보해 임건우 회장과 박광태 광주시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년간 '사랑의 병뚜껑' 행사를 통해 마련한 복지기금 2000만원을 광주시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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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해가 광주시에 전달한 2000만원은 광주시 노인복지과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목욕용 휠체어 49대를 구입하는데 사용된다. 보해는 지난해에도 휠체어 42대를 구입하는데 2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임건우 보해 회장은 "보해가 지속 추진하고 있는 '나눔 경영'의 일환으로, 이번 '사랑의 병뚜껑'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우리 지역 만들기에 보다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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