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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해치' 문화상품을 판매하는 해치서울 기념품점이 광화문 광장에 이어 영풍문고 종로점에 문을 열었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 매장은 서울시와 위즈크리에이티브가 함께 개발한 해치 문화상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기념품점으로 91개 품목 330여종의 다양한 문화상품을 선보였다.
해치 상품은 캐릭터가 부각된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내친구 해치', 20~30대를 겨냥한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의 '아이러브 해치', 한국 전통의 미를 살린 '서울상징색', 해치 BI를 활용한 '해치서울',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에코 프랜들리 해치' 등 총 5가지 제품군이 소개됐다.
상품별로는 인기가 좋은 해치 캐릭터 인형, 여성들에게 특히 사랑을 받는 해치 숄더백과 에코백, 꼬마들이 좋아하는 해치 티셔츠, 해치 머그컵, 해치 열쇠고리와 배지, 휴대폰 걸이, 모자, 손수건, 루돌프 모자를 쓴 해치, 해치 비즈 쿠션 등이 눈길을 끈다.
서울의 상징인 '해치'는 선악을 가리는 정의와 청렴의 동물이자 재앙을 물리쳐 안전을 지켜주고, 복과 행운을 가져다주는 신령스러운 상상의 동물이다.
서울시는 2012년까지 미술관, 박물관, 공항, 남산 등에 2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제품도 200여개 품목 500여종의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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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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