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내년 전자세금계산서 법인사업자 도입을 앞두고 전자세금계산서 전문기업 웹케시(대표 석창규)는 3일 XML 통신 솔루션 전문기업 케이포엠(대표 최창해)과 기술협력 등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자금관리 및 전자세금계산서 분야에 기술협력, 공동마케팅 등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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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는 향후 자사 자금관리서비스 상품에 케이포엠의 XML통신솔루션을 연동시켜 서비스 안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석창규 대표는 "양사 모두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서 궁극적으로는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부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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