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대명 비발디파크는 09-10년도 시즌을 대비해 GS 편의점과 함께 전국 어느 지점에서도 쉽게 시즌 리프트권을 구매할 수 있다고 3일 밝혔다 .


이번 리프트권 판매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것으로 낱 장 구입 때 보다 많은 할인율과 성수기 현장에서 리프권을 사기 위해 추위에 기다리는 수고와 시간을 덜게 됐다.

GS편의점 ATM기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비발디파크 09-10시즌 리프트 주간권 3매와 오션월드 이용권 1매로 구성되어 세트권 (정상가 24만 상당)과 리프트 주간권 4매와 오션월드 1매(정상가30만원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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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각각 130,000원 과 170,000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또 세트권 구입자들을 대상으로 쿠폰북도 제공한다.

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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