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서울시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안을 통과시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롯데관광개발이 급등중이다.


3일 오전 9시45분 현재 롯데관광개발은 전일 대비 1600원(4.08%) 상승한 4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AD

롯데관광개발은 용산역세권 국제업무지구 사업(이하 용산 개발사업)에 전략적 투자자(SI: Strategic Investor)로 사업을 진행하는 특수목적회사(SPC: Special Purpose Company)의 지분 15.1%를 차지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롯데관광개발이 보유한 용산 개발 사업 지분 15.1%에 대한 추정 수익을 1조 800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제21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용산구 한강로3가 용산철도정비창 부지와 한강철교에서 원효대교 사이 서부이촌동 일원을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 구역(53만3천115.5㎡)으로 지정하고 개발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