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
대웅제약은 2일 매출증대를 위해 오는 2013년까지 총 2500억 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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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계약은 2010년 1분기에 이뤄질 예정이다. 투자금액 중 2300억 원은 시설 및 건물투자비로 쓰이며, 200억 원은 토지구매 비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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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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