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핀란드디자인산책에 실린 작품 '순록과 크리스마스트리'.";$size="550,558,0";$no="200912020718461392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로얄&컴퍼니(대표 박종욱)는 4일 서울 청담동의 복합문화공간 ‘갤러리로얄’에서 북유럽 크리스마스 소품을 전시, 판매한다.
이들 소품은 '핀란드 디자인 산책'의 저자 안애경씨의 수집품이다. 안 씨는 핀란드 국립 박물관, 핀란드 공예 박물관, 디자인 뮤지엄, 헬싱키 아트센터 등 여러 기관과 협력하며 초대 큐레이터로 활동해 왔다.
갤러리로얄 지하1층 전시장 목간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오후 2시에는 안애경씨가 크리스마스와 산타클로스에 대한 재미있는 강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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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로얄 관계자는 “이번 바자회에 출품된 소품은 산타클로스의 고향인 핀란드의 장인이 수공예로 만든 희소성이 있는 작품들”이라며 “북유럽 크리스마스의 정취를 느끼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3218-6400)로 문의하거나 로얄&컴퍼니의 블로그 ‘미세스R 욕실나들이 블로그’(blog.naver.com/royal_story)에서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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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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