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서울 용산경찰서는 1일 오전 6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 용산구 한강로 3가의 철도노동조합 본부와 서울지방본부 노조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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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노조위원장 등 집행부 9명에 대한 불법파업 관련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압수수색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날 압수수색에서 김 노조위원장 등을 검거하지는 못했으나 각종 파업관련 자료를 확보, 분석 중이다.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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