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우량기업 100종목 대상..우량·건전기업 선별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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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코스닥 프리미어지수(KOSDAQ Premier)가 시장에 소개된다.
1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코스닥시장 대표 우량기업 100종목을 대상으로 코스닥 프리미어지수를 산출 및 발표할 예정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코스닥 시장은 코스피 시장에 비해 수요기반이 취약하고 시장건전성 개선이 미흡한 상황"이라며 "재무·경영 건전성 기준을 충족하는 우량·건전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지수를 산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지수의 특성을 살펴보면 시장 대표성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종목수를 기존 30종목의 스타지수 대비 100종목까지 확대해 시가총액 비중을 확대했다. 지난달 27일 기준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프리미어지수의 시가총액 비중은 38.3%를 차지한다.
또 기존 주가지수는 시가총액 및 거래대금 등을 주로 감안한데 비해 프리미어 지수는 우량·건전기업을 선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스타지수와 비교할 때 수익성은 높은 반면 가격변동 위험은 낮은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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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지수의 심의기준은 크게 ▲유동성요건 ▲재무요건 ▲경영건전성 요건으로 구분된다. 프리미어지수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6개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상위 70% 순위 이내 ▲최근 사업연도 자본잠식기업이 아닌 점 ▲최근 3 사업연도 중 2 사업연도 이상 계속사업 이익·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이 5% 이상· 평균 계속사업이익 20억원 이상·평균 매출액 500억원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밖에 최근 2년간 불성실공시법인 미지정·최대주주변경 3회 미만·상장폐지실질심사기업 미대상의 요건도 필수다.
한편 거래소는 프리미어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장지수펀드(ETF)·인덱스펀드도 설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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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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