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전 세계 21개국 198개 업체가 참가한 글로벌 게임 축제 '지스타(G★) 2009 국제게임전시회'가 29일 오후 6시 부산 벡스코에서 24만 명 관람객 방문을 달성하며 4일간의 막을 내렸다.


레이싱모델 김하율과 김현진, 최정윤 등이 서로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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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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