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 국내 최고의 에코드라이버를 뽑는 ‘2009 아시아경제 연비왕대회’가 28일 오전 경기도 하남 중부고속도로 만남의광장 휴게소에서 성황리에 개막한 가운데 비경쟁 부문에 참가한 차량들이 만남의 광장 출발 282km 친환경 질주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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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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