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코스닥 지수가 460선을 위협받고 있다.


470선을 무너뜨리며 갭하락 출발한 코스닥 지수는 오후에 접어들면서 낙폭을 더욱 확대, 460선마저 위태로운 모습이다.

27일 오후 1시3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2.55포인트(-2.65%) 내린 461.27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7억원, 25억원의 매도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기관은 50억원의 매수세를 보이며 고군분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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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미 코스피 지수가 120일 이동평균선까지 크게 무너뜨리는 등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이어서 코스닥 시장에서도 찬 바람이 불고 있다.


코스닥 대형주의 낙폭도 큰 편이다.
서울반도체가 전일대비 750원(-1.85%) 내린 3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셀트리온(-3.91%), 태웅(-4.12%), 네오위즈게임즈(-2.28%), 태광(-1.99%) 등도 크게 하락하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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