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임형주가 ‘한일연합선교대회’의 축하공연에 노개런티로 나선다.


이번 '한일연합선교대회'의 한국공연은 오는 29일 서울 연세중앙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며 12월 초 CBS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일본 공연은 내년 3월 일본 나가사키의 아루카스 사세보홀에서 열린다.

임형주는 “기독교 신자로서 이렇게 뜻 깊은 행사에 초청되어 기쁘다. 이 행사 때문에 해외 스케줄을 조정하여 공연 전날 귀국할 예정임은 물론 이례적으로 노개런티로 참석할 만큼 개인적으로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좋은 공연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연에서 임형주는 올해 발표한 첫 미니앨범 ‘My Hero(마이 히어로)’의 수록곡들과 대표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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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총연출을 맡은 CBS의 오현숙 PD는 “세계적으로 활약하고 있는 팝페라테너 임형주씨는 잘 알려진대로 기독교 신자이자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클래식 한류스타’이다. 그리하여 이번 공연의 메인 아티스트로 초청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임형주는 오는 12월 31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90주년 기념음악회-2009 임형주의 제야콘서트’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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