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알칼리 이온수기 제조사인 바이온텍(대표 조규대)이 오는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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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온텍은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알칼리이온수의 올바른 음용 방법을 소개하고, 생활 속에서 이온수기를 활용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문수훈 바이온텍 국내사업부 차장은 "유아 및 어린이 관련상품을 총 망라해 선보이는 이번 행사에서 방문객들이 자녀들 뿐 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온수기 제품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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