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서희건설은 대천리조트와 219억원 규모 리조트 관광개발사업 콘도 및 부대시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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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은 "총 공사금액은 258억원이며 서희건설의 시공지분은 85%이고, 공동도급사인 화신건설는 1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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