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 100여가구 난방시설 정비
[아시아경제 김정민 기자]$pos="C";$title="";$txt="";$size="550,369,0";$no="200911251007263573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LG가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LG복지재단(대표이사: 구자경 LG명예회장)은 25일 전국 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2억원을 들여 진행한 '따뜻한 집 만들기' 사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따뜻한 집 만들기'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시설 정비 및 도배, 창호교체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복지사업이다.
LG복지재단은 이날 서울시 은평구 녹번종합사회복지관에서 남상건 LG복지재단 부사장, 오은석 녹번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집 만들기' 지원 완료 기념식을 갖고, 공사가 끝난 인근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사항을 점검했다.
LG복지재단은 지난 2000년부터 이 사업을 전개해 현재까지 약 1500 가구에 총 16억원을 지원해오고 있다.
한편 LG복지재단은 최근 이와는 별도로 요양원 등 전국 66개 노인복지시설에 가전제품과 쌀 등 1억원 상당의 필요물품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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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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