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전현준 부장검사)는 OCI(회장 이수영)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시세차익을 챙겼다는 의혹과 관련, 회장의 장남, 차남을 최근 소환조사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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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2007~2008년간 태양광 핵심소재인 폴리실리콘 공급계약과 관련한 호재성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공시 이틀 전 주식을 매입, 각각 수억원대 부당 시세차익을 챙겼는지 여부를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검찰은 지난달 초 서울 중구에 위치한 OCI 본사 건물을 압수수색해 주식거래 내역를 비롯한 증거자료를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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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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