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부산사격장 화재 사고로 치료를 받던 일본인 1명이 추가로 사망, 총 사망자가 12명으로 증가했다.

AD

경찰에 따르면 22일 새벽 일본인 나카오 카츠노부씨가 피부이식 등의 수술을 받았으나 심장기능이 약화되면서 심장기능 정지로 숨졌다. 이에 따라 사격장 화재로 숨진 일본인은 총 8명으로 늘었고 한국인은 4명이 사망했다.


한편 부상자 4명 중 3명은 아직 중태 상황으로 알려졌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