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뉴욕증시는 사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0.14%(13.90포인트) 하락한 10318.46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 또한 0.32%(3.53포인트) 빠진 1091.37에, 나스닥지수도 0/50%(10.78포인트) 하락한 2146.04에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장막판 한차례 반등하면서 상승 반전했으나 이내 하락세로 고개를 떨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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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는 이렇다할 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장 클라우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총재가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서 긴급 유동성 자금지원을 거둬들여야 한다며 출구전략의 필요성을 다시금 언급하면서 유럽증시에 이어 하락세를 나타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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