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22일부터 대전, 광주, 부산 등지서 본선 경쟁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한나라당 (재)여의도연구소는 전국을 돌며 ‘지역발전과 경제·문화·관광활성화를 위한 4대 강 살리기’를 주제로 대학생 정책아이디어공모전을 연다.


공모전엔 예선을 거친 11개 팀이 뽑혔고, 이 중 상위 6개 팀이 본선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경쟁을 벌인다.

‘한강살리기’와 ‘금강살리기’ 공모전 본선은 22일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컨벤션홀에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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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살리기’ 공모전은 28일 광주 호남대 광산캠퍼스에서 펼쳐지고 ‘낙동강살리기’는 29일 부산 낙동강하구 에코센터에서 열린다.

한편 13일 벌어진 한강 및 금강공모전 예심엔 72개 팀 133명이 참가, 제안서를 냈다.

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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