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코스피 지수가 1620선을 회복했다. 비차익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프로그램 매수세가 견조한 것이 지수의 상승세를 유도하는 모습이다.
162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10월28일 이후 3주만에 처음이다.
19일 오전 10시4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6.16포인트(1.01%) 오른 1620.13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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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2280억원의 매도세를 보이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00억원, 560억원의 매수세를 나타내고 있다.
선물 시장에서는 개인이 나흘만에 매수에 나서며 3000계약 이상을 사들이고 있지만, 차익거래의 경우 매도 우위를 나타내는 반면 비차익거래를 통해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
현재 프로그램 매수세는 1800억원 매수 우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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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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