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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장동건이 주연을 맡은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가 장진 감독의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치웠다.
1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개봉한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이날 오전까지 전국 247만 9065명을 동원했다.
이는 장진 감독의 영화 중 최고 흥행작이었던 '박수칠 때 떠나라'가 지난 2005년 기록한 247만 5291명을 넘어선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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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프레지던트'는 18일 하루 동안 1만 2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할 만큼 평일에도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어 당분간 이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장진 감독의 영화 중 '박수칠 때 떠나라' 다음으로 많은 관객수를 모은 작품은 2001년 개봉한 '킬러들의 수다'로 당시 223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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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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