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SS501이 아시아투어의 네번째 개최지인 중국 상하이 공연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SS501은 지난 14일 중국 본토인 상하이 홍구 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투어 공연을 마쳤다.

야외 공연장인 홍구 스타디움에는 추운 겨울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현지 팬들이 공연장을 가득 메워 SS501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중국 본토에는 김현중이 출연한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방영되기 전임에도 불구, 지난 8월 말에 이루어진 팬미팅때보다 3배 가량의 팬들이 늘어 SS501의 인기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

AD

소속사 한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 개최 예정인 북경 콘서트때는 더 많은 현지 팬들이 이들의 공연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SS501은 오는 12월 12일 아시아투어의 5번째 개최지인 홍콩 엑스포아레나에서 공연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