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이시영이 영화 '홍길동의 후예에서 일명 '튕겨튕겨'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이시영은 지난 2일 제작보고회에서 'OST 'JUST LOVE'(저스트 러브)를 부르며 연습해온 댄스까지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이어서 안무실에서 새벽까지 땀흘리며 연습했던 장면과 제작보고회 오프닝 무대 장면을 공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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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를 툭툭 튕기는 게 특징인 이시영의 춤은 일명 '튕겨튕겨'춤으로 상큼 발랄한 노래에 딱 어울리는 안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홍길동의 후예'는 홍길동 가문의 후예들이 펼치는 신출귀몰 코믹액션으로 오는 26일 개봉한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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