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현대·기아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제갈걸 사장)은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해 13일부터 우리은행 및 하나은행 전 지점에서 계좌개설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고객들은 HMC투자증권 지점 뿐 아니라 국민은행과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총 3개 은행 2700여개 지점에서 HMC투자증권 증권계좌 및 선물·옵션계좌, 수익증권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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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규 HMC투자증권 WM지원실 이사는 “향후 타 시중 은행과의 제휴도 확대 추진하고 있어 고객 편의성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은행제휴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HMC투자증권 홈페이지(www.hmcib.com)
또는 금융센터(1588-6655)로 문의하면 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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