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페라리 최초의 하드탑 컨버터블 페라리 캘리포니아가 오는 12월 처음으로 옵션 패키지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옵션 패키지는 카보니오와 포르자 패키지. 우선 카보니오 패키지는 첨단 소재인 카본 화이버(Carbon Fiber)를 사용해 차량 무게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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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윙, 리어 디퓨저, 리어 몰딩 총 3곳에 적용했다. 차체가 가벼워져 고속주행에 더 적합해졌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포르자 패키지는 기존에 페라리 고객들이 선호하는 옵션들을 모아 만든 상품이다. 전체적으로 스타일과 편의성을 강조한 옵션들을 한데 모아 보다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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