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S 호가도 없이 조용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가 5년이상물에서 오퍼가 출회되며 커브 플래트닝이 진행되고 있다. 반면 CRS는 호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조용한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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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1시22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1~4bp 하락세다. IRS1년물이 전일대비 1bp 내린 3.52%를 기록하고 있고, 3년물은 전장보다 2bp 떨어진 4.32%를 기록중이다. IRS 5년물은 어제보다 3bp 하락한 4.50%를 나타내고 있다.

CRS는 7~10년 구간을 제외하고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CRS 1년물이 1.55%를, 3년물이 3.00%를, 5년물이 3.80%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CRS 7년물은 전일대비 2bp 상승해 4.02%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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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왑베이시스는 소폭 축소 양상이다. 1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198bp에서 -197bp를, 3년물 기준으로는 전장 -134bp에서 -132bp를, 5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73bp에서 -70bp를 기록중이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 커브가 플래트닝으로 진행되고 있다. 5년 이상구간에서 오퍼가 두드러지기 때문”이라며 “CRS는 호가가 전무한 상태”라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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