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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축구국가대표팀 공식은행인 하나은행이 대한축구협회로부터 2000년부터 FA컵을 꾸준히 후원해온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8일 전달받았다.


하나은행이 후원하는 '2009 하나은행 FA컵' 결승전이 열린 이날 조중연 대한축구협회장은 국내 스포츠 사상 최초로 단일 스포츠를 10년 동안 후원한 하나은행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김정태행장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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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관중을 대상으로 6명을 추첨하여 50만원이 들어있는 오!필승코리아적금 통장을 제공하는 경품행사도 진행됐다.


또 경기시작을 알리는 의미로 심판에게 매치볼을 전달하는 ‘하나 매치볼 키드’ 와 축구 경기시 양 팀의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입장할 때 선수들의 손을 잡고 입장하는 ‘플레이어 에스코트’에 고객자녀 24명이 참여한 특별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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